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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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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감수성을 일깨워주고 풍요로운 삶의 질 향상 마가미술관 - 마가미술관은 문화적 감수성을 일깨워 주어 풍요로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에게 자신의 창조적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노력합니
마가미술관
마가미술관은 1998년 섬유미술 및 판화 전문 미술관으로 개관하였습니다. 마가미술관은 1998년 섬유미술 및 판화 전문 미술관으로 개관하였습니다. 섬유예술가 및 판화가로 활동 중인 현직 작가가 1984년 작가의 스튜디오를 설립하는데서 출발한 마가미술관은 1997년 200여 평을 증축하여 기존의 스튜디오 이외에 타피스트리실, 미술관 등의 공간을 마련하여 1998년 9월 마가미술관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마가미술관은 문화적 감수성을 일깨워 주어 풍요로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에게 자신의 창조적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주고자 하는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상설전과 특별기획전으로 나뉘어, 상설전시에서는 마가미술관 소장품을 대표하는 타피스트리(Tapestry)와 판화 분야를 전시하고 있으며 연중 1~2회에 걸쳐 기획되는 특별전은 회화, 조각, 공예, 사진, 영상, 설치 등 장르를 국한시키지 않는 현대 미술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가미술관 소장품을 대표하며 상설전시에서 볼 수 있는 타피스트리는 실로 짜서 원하는 이미지나 주제를 표현하는 미술로 오랜 전통을 지닌 서구 유럽과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그 역사가 짧고 거의 불모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으나 실(紗)을 매재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회화에서 느낄 수 없는 정서적 효과를 갖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 마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타피스트리 작품들은 2001년 헝가리 문화 유산부 주최 국제 타피리스트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작품을 비롯하여 그 가치를 본고장 유럽에서 인정받은 작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