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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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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의 마음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 난사 선생의 고귀한 정신과 공로를 기리고 대학박물관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학교 발전에 이바지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옛 사람의 마음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는 50년 가까이 발품 팔아 모은 열정과 땀의 기록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반만년 한반도의 지난 시간과 역사가 수집되어 있는 이곳은 규모와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전시관은 크게 복식과 고고미술로 나눠지며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1967년 개관 이후 발굴과 기증을 통해 미술에서 출토복식에 이르기까지 4만여 점이 넘는 유물을 소장한 대규모의 박물관입니다.

야외전시장
야외전시장에는 구 왕릉 수습 돌호랑이상, 범정 장형선생 원 산소의물과 경기도와 강화도 일대 무덤에 있었던 석물들로 묘지의 구조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무덤 석물, 강원도 양양군 진전사지에서 수집한 불교 석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고고미술관으로 꾸며진 1, 2 전시실 고고, 미술분야에서는 1967년 박물관 개관 이후 매해 한 지역을 정하여 연차적으로 지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선사유적지와 고분 및 옛 절터의 발굴을 통해 많은 유물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고고, 미술관은 그 동안 진행해 온 지표조사와 발굴활동을 통해 수집한 다양한 유물과 도량형, 문방구 등과 같은 민속품 위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 1전시실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중요 유물을 시대순으로 전시하였습니다. 먼저 교사와 박물관사 배너를 통하여 학교와 박물관의 역사를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역사연표를 통하여 한국과 동양의 역사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박물관 개관 이후 지금껏 발견하여 수집된 각종 토기, 철제와 금속유물, 도자기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제 2전시실은 도량형과 목수들의 연장, 문방구, 조선시대 가구 등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던 민속품과 인간문화재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민속복식관으로 조성된 3, 4 전시실 민속복식관은 3, 4전시실로 구성되어 중요 민속자료 지정 복식을 비롯한 전세복식과 무덤에서 출토된 출토복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조선시대 전 시기에 걸친 복식, 관모류, 장신구 등과 석주선 박사의 유품 3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 3전시실은 조선시대부터 개화기까지의 전세유물을 위주로 어린이복식, 혼례복식, 성인남녀의 복식 등과 더불어 중요 민속자료 관련 복식과 해평윤씨 소년미라 복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 4전시실은 조선시대 출토복식을 시대순으로 전시한 공간으로 이를 통해 우리 옷의 멋과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연구하는 박물관의 규범
  • 박물관 연혁
    • 1967년 단국대학교 박물관 개관
    • 1967년 경상남도 사천 구평리 송지리 발굴
    • 1976년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민속박물관 건립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 1978년 단양신라적성비(국보 제198호) 발견
    • 1979년 중원고구려비(국보 제 205호)발견
    • 1981년 석주선기념민속박물관 개관
    • 1989년 안중근유묵(보물 제569-21호) 기증받음
    • 1999년 중앙박물관과 석주선기념민속박물관이 '석주선기념박물관'으로 통합
    • 2001년 제 1종 종합박물관(문화관광부)으로 등록
    • 2001년 문화기반시설 박물관 부분(문화관광부) 장려상 수상
    • 2001년 경기도 양주 해평윤씨 묘역에서 남아미라와 복식 수습
    • 2004년 서울 세계박물관대회(ICOM)특별전 개최
    • 2006년 고 난사 석주선박사 10주기 추모 특별전 개최(서울역사박물관)
    • 2006년 석주선박사 추모 10주년 우리 옷 선뵈기(패션쇼) 개최
    • 2007년 학교 이전으로 죽전캠퍼스에 박물관 신축
    • 2009년 신축박물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