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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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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비춰준 이름도 그리운 등잔의 고향 한국등잔박물관 - 전기가 들어오기 전까지 우리 조상들이 어둠을 밝히며 살아왔던 여러가지 조명도구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해놓은  경기도 용인시 모현읍 능원리에 자리잡은 경기도 테마박물관
한국등잔박물관
우리의 삶을 비춰준 한국등잔박물관 한국등잔박물관 인류에게 문명을 가져다 준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불이였습니다. 인간은 불을 발견하고 이용하면서부터 문명은 급속도로 발전해 왔습니다. 불은 어둠을 밝히는 조명으로 추위를 막아주는 난방 수단으로, 그리고 음식물을 조리하고 쇠붙이를 녹여 각종 기물을 만드는데 사용되었고, 국가의 위기를 알리는 신호에 이르기까지 그 쓰임새가 다양하게 발전해왔습니다.
이에 한국등잔박물관은 지난 1997년에 개관하여 전기가 들어오기 전까지 어둠을 밝히는데 사용했던 조명도구 일체를 한 곳에 모아 전시함으로써 등기의 활용을 통한 우리 조상들의 생활문화를 면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물관 뜰에는 석등을 위시하여 여러 가지 석물과 민속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편안히 쉬어갈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등잔박물관
보고 생각하는 박물관 조상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곳에서 잠시 편안한 마음으로 옛님들과 대화를 나누어 보십시오.
그러면 넉넉한 숨소리마저 들려오는 듯합니다. 잔잔한 추억과 감동에 호젓이 젖는 것은 오직 보는 이의 몫입니다.
등잔과 그저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지요. 보고, 생각하고, 발견하고, 터득하신 가슴 속의 그 느낌을 말입니다.
1층은 '생활 속의 등잔'을 주제로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등잔들이 어떻게 쓰여졌는가를 그 시대의 민속품들과 함께 전시하여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엌,찬방,사랑방,안방 등에 있는 많은 자료들은 모두 우리 조상들이 남긴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한국등잔박물관
2층 전시실 '역사 속의 등잔' 과 '아름다움 속의 등잔' 그리고 '특별기획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시대별,형태별,재질별,용도별 및 제작기법상의 대표적인 것들을 비교.감상 할 수 있도록 전시하였습니다.
특히, 특별기획실에는 한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그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보여줌으로써 한층 재미를 더하고자 하였습니다.
한국등잔박물관
상우당 상우당(尙友堂))이라 불리는 박물관의 지하층으로서 무대공연과 전시기획, 세미나 및 심포지움 등을 위한 150석 규모의 다목적 문화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