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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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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유약하고 불과 함께 융해되는 체험 나눔도예 흙과 한번 친해보지 않으시겠어요? 도자기의 기초에서 공방개설까지 안내합니다. 흙, 유약, 불 세가지의 기본만늠으로 도자기가 탄생합니다. 표현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아름다운 흙에담아 나누고 싶습니다.
전통있고 앞선 도예문화를 키워나갈 수 있는 곳 나눔도예 11년 전부터 처인구 양지면 대대리에서 동{체험교실을 운영해온 나눔도예교실입니다.
경기도 뿐만아니라 서울에도 입소문이 나 연간 1만 500여명이 체험교실을 찾았고 방송국의 단골 촬영지로 명성이 자자한 용인의 대표적인 체험학습장입니다.
가족 단위로 참가해 직접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기본으로 지역 중·고등학교의 특수적성수업으로도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지역 청소년들과 장애인들에게 무료로 교실을 개방하는 등 나아가 단순 체험이 아니라 각자
듣는 교육에서 보는 교육과 만지는 교육으로 체험활동하는 것 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오감으로 체험하는 흙과 자연의 이야기! 아이들의 꿈을 도자기에 그리면서 EQ지수도 쑥쑥 키워보세요!
흙으로 빚은 도자기에 자연도 담고 성취감도 담아가세요!
흙으로 빚는 도예체험 양손의 감각을 고루 사용하여 도예작품을 완성해보는 경험을 통하여 좌뇌와 우뇌가 동시에 발달되고 집중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의 효과도 얻을 수 있는 도예체험.
특히 흙으로 다양하게 표현 해보면서 창의성과 표현력이 계발되고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요즘같은 바쁜 일상생활속에서 흙을 빚으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손끝으로 표현하고 흙으로 빚어내는 세상 어린아이들에게 흙을 만지게 하면 오감발달에 좋습니다. 산만한 아이들도 정서가 안정이 되고 성격도 차분해지게 됩니다. 산만한 아이들도 도예체험을 통해 집중력이 뛰어나지고, 전체적인 상황을 컨트롤해나가는 능력이 생깁니다.
나눔도예 대표는 다양한 문화를 체험 할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 및 장애인들을 위해 부담없이 재료비만 받으시고 체험교실을 개방하는 즐거운 나눔을 펼치고 있습니다.
꿈과 희망을 빚는 곳! 나눔도예 만들기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간단한 기법으로 다양한 형태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개인의 의견을 종합해서 실생활에 쓰일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며 맞춤식 수업으로 점차적으로 흙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흙을 다루는 법을 익히는 동안 마음이 정화되고 작품이 가마에 구워져 나왔을 때 성취감을 맛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