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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대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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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대 사계
옛 조상들이 풍류를 즐기던 곳 신선이 놀던 곳이라고도 전하는 선유대는 양지 제일초등학교 인근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선후기 풍류를 좋아하는 마을 선비들이 이곳에 정자를 세우고 시조를 읊고 풍류를 즐겼다고 합니다. 지금도 암석에는 당시 선비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한편의 한시도 암각되어 있으며, 정자와 연못 주변 수목이 철 따라 바뀌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실개천이 모아 도는 곳에는 공원을 조성하여 현대식 조경과 선조님들의 풍류가 혼합되어 부담 없이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작은 듯한 정자를 바치고 있는 바위 그리고 그 아래 작은 연못은 시조 소리를 간직한 듯 옛 어른들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